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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다임 비전 2020, 사우디 비전 2030과 만날까?

안녕하세요?   사우디 비전 2030….들어 보셨나요?

쿠웨이트(4위) / 아랍에미레이트(5위) / 베네수엘라(6위) / 러시아(7위) / 카자흐스탄(8위) / 리바아(9위) / 나이지리아(10위)

부국인 사우디아라비아도

28.7%에 달하는 청년실업 문제의 해결, 고학력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우디 국왕은 민간부문의 성장, 외국인 직접투자 증가 등이 장기적인 해결책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 의존도가 너무 높아서 신성장동력, 민간부분, 중소기업,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탈석유, 산업다각화를 위한 개혁을 추진하려 한다고 합니다. 2018년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아람코의 기업공개를 통해 1,000억불(110조원) 규모 재원을 마련하고, 이를 신성장동력 육성 등에 투자하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 이 그림이 바로 ‘사우디비전 2030’인 셈입니다.

올해 초,

사우디는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인도를 비전2030의 중점 협력국가로 선정했습니다.

한국의 유수 기업들이 사우디의 비전 2030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곧 사우디와 한국 기업의 협업으로 양국이 공생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되었다는 소식이 들리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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