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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에 인사동 ‘비밀의 정원’ 행사 성황리에 마쳐~!

지난 11월 28일에 ‘비밀의 정원’ 오프닝 행사를 인사동에서 오버다임, 알마로꼬 주최, 오버다임 주관으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강철수 오버다임 대표가 환영사를, 김진현 전 장관, 김무성 국회의원 등이 축사를 하셨습니다. 이외에도 하윤수 한국교총회장,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대표,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유근상 이탈리아 문화재복권대학교 총장, 이용선 전 청와대 시민사회 수석 등이 귀빈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오버다임은 새로 제쟉된 3D 영상과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이 선보이는 인터랙티브 3D를 시연하였습니다

이번 ‘비밀의 정원’ 전시는 3~7세 교육용 체험장으로 차세대 기술을 활용하여 교육 프로그램들을 선보여 미래의 스마트 교육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전시입니다.

전시장 입구에서 어린이는 ‘비밀의 정원’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받아 각 체험시설에서 마음 조각을 모아가며 체험하는 과정으로 아이들이 창작자가 되어 놀이활동을 통해 자유롭게 생각하고 표현 할 수 있게 준비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놀이체험들을 통해 신체활동, 의사소통능력, 예술표현능력, 수리탐구능력, 의사소통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비밀의 정원’ 전시는 2020년 6월 30일까지 진행이 되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사전 오픈 기간인 12월 15일까지는 아동 15,000원/보호자 5,000원, 이후부터 2020년 6월30일까지 본 전시 기간에는 아동 25,000원/보호자 5,000원입니다.

오버다임의 ‘비밀의 정원’에 많은 응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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