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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핀텍스그룹과 총판 계약 체결

3D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오버다임케이가 인적 분할을 통해 신설법인 오버다임인터내셔널로 분할을 완료하고, 핀텍스그룹과 총판 계약을 체결한다.

16일 오버다임케이는 이번에 분할한 오버다임인터내셔널이 핀텍스그룹과 총판계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오버다임인터내셔널은 카자흐스탄의 전략적 파트너인 핀텍스그룹과 지난 2021년 9월부터 사업을 재개해 2022년 1월에 MOU를 체결하고, 핀덱스그룹에서 데모룸에 설치할 디스플레이 및 콘텐츠를 발주했다.

이어 지난달 11일 LED 모듈을 카자흐스탄으로 납품했다. 데모룸은 카자흐스탄 알마티 중심가에 위치했으며, 오는 4월 29일 오픈예정이다.
핀텍스그룹은 카자흐스탄에서 광고 및 쇼핑몰, 역사를 중심으로 기존 2D를 3D로 대체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주변 국가로 점차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핀텍스그룹은 모션 픽쳐, 비디오 사업, 사운드 레코딩 사업, 호텔, 해저구조물 복원 파이프라인, 오일탱크 등 금속구조물 부식방지사업, 항공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중국 보정시와 216억원가량의 투자도 진행돼 투자계약 및 인·허가 사업승인 계획도 진행 중이다.

강철수 오버다임인터내셔널 대표는 “데모룸 오픈 세리머니에 맞춰 카자흐스탄에서 정식 총판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 스투데이(http://www.s-today.co.kr)

 카자흐스탄 알마티 중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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