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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와 ‘기억’ 그리고 ‘광고’

오감 중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기관은?

사람은 살아가면서 다양한 외부 환경을 통해 자신 이외의 다른 사람, 사물, 환경 등을 인식하게 됩니다. 이러한 인식을 위해 우리는 오감(시각, 청각, 후각, 촉각, 그리고 미각)을 발달시켜왔고, 오감을 통해 들어온 정보는 뇌에 인식되고 저장, 즉 기억함으로써, 시간이 지난 후에도 꺼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감 중에서 가장 많은 정보를 받아들이는 기관은 아마도 ‘눈’일 것입니다.

3D 입체 영상은 양 눈의 착시현상을 인위적으로 만든 후, 뇌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시각 정보를 제공하고, 뇌에서는 이 시각 정보를 조합하여 거리감과 입체감을 (실제로는 그렇지 않는데) 실제처럼 느끼게 하는 것입니다.

3D EFFECT
2D EFFECT

이렇게 뇌에 새겨진 정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기억’이 될 수 있겠지요? 외국의 어떤 기관에서 쇼핑센터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입체 영상과 평면 영상을 보여준 후, 일정 시간이 지난 후 그 영상을 얼마나 기억하는지를 확인했더니, 전자는 58%를, 후자는 7%를 기억했다고 합니다. 무려 8배나 크죠? 물론 이 8이라는 숫자에 연연할 필요는 없지만, 입체 영상이 일반 영상에 비해 사람들의 기억에 많이 남는다는 점은 확실하게 입증된 셈입니다.

오버다임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는 보는 사람의 인지에 그리고 기억에 강렬한 인상을 새길 혁신적인 기술입니다.

광고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광고’ 계에서는 소비자의 특정 상품 구매 행동을 제품에 대한 ‘인지’>‘흥미’>‘욕구’>‘기억’>‘구매’로 파악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버다임의 3D디스플레이는 이런 소비자의 행동 패턴, 즉 기억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될 겁입니다. 구매는 곧 기업의 매출증대를 의미하므로 오버다임의 3D 디스플레이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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