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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more! Deadzone

데드 존(DEAD ZONE)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데드(DEAD)라는 단어를 포함하면서 긍정적인 표현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3D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데드 존(DEAD ZONE)은 3D, 입체감이 깨지거나 사라지는 지역을 말합니다. 보통의 경우 입체 영상은 보는 사람이 위치한 장소, 즉 각도에 따라서 콘텐츠의 입체감이 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어느 장소에서는 입체감이 떨어지거나 없어지게 되는데 그 장소를 우리는 데드 존(DEAD ZONE)이라고 합니다.

오버다임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는 이러한 데드 존(DEAD ZONE)을 극복해냈습니다. 어느 위치에서 보건 살아있는 입체감을 보다 사실적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DEAD ZONE FREE가 바로 혁신적인 기술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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