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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Gram, 오버다임과 MOU 체결

7월 21일 토요일,

미국 마이애미 소재 회사인 레코드그램(RecordGram)에서 오버다임을 방문하여 MOU 체결을 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협업을 하게 될지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레코드그램은 2015년에 디지털 뮤직 베테랑 프로듀서인 에릭 멘델슨(Erik Mendelson)과 그래미 수상자 음악 프로듀서인 윈스턴 ‘DJ 블랙아웃‘ 토마스(Winston ‘DJ Blackout’ Thomas), 힙합 아티스트 션 밈스(Shawn Mims)가 공동 창업했으며, 아티스트가 직접 앱에서 원하는 비트를 찾아 작곡을 시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 창업자인 DJ 블랙아웃(DJ Blackout)과 래퍼 밈스(Mims)는 DJ 블랙아웃이 제작한 밈스의 데뷰앨범 “This Is Why I’m Hot”으로 2007년에 빌보드 Top 100에서 1위를 차지했던 실력파 프로듀서와 래퍼라고 하네요!

이번 MOU 체결은 ‘레코드그램‘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DJ 블랙아웃(DJ Blackout)과 래퍼 밈스(Mims)가 관심있게 생각해 왔던 오버다임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를 직접 보기 위해 오버다임 본사를 방문하게 되었고, 혁신적인 3D 디스플레이의 기술력에 감탄하며 향후 다양한 대중음악 컨텐츠(뮤직비디오, 라이브 콘서트 무대 영상 등) 제작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하며 성사되었습니다.

레코드그램과 오버다임의 화려한 콜라보!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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